먼저 이해를 돕기 위해 질답형식으로 글을 남기겠습니다...
Q. 픽셀이란 무엇인가요?
LCD는 CRT브라운관과 달리LCD패널자체의 액정분자의 움직임에 따라 만들어져서 R,G,B분의 작은 점(화소)들 하나하나가 수십 수백만의 픽셀을 구성하여 하나의 LCD디스플레이로 탄생하게 되는것입니다
Q. 불량화소란 무엇인가요?
여러개의 픽셀들이 모여 하나의 의 디스플레이가 되는과정에서 제조과정이나 기술적인 결함으로 최소 십만, 백만대 1의 확률로 화소하나가 잘못되어 표현을 하지 못하는것 입니다. 즉.. 불량한 화소라는것입니다. 예를 들어 컴퓨터 그래픽카드나 다른기타기기에는 아무 이상없는데 모니터상에서 화면전체를 빨강를 표현하면 엉뚱하게 작은 점 하나가 파랑으로 표현되는 말하는것입니다. 즉.똑같은 위치에 사진하나를 띄우고 그 위에 다른사진을 띄워도 그점이 계속 존재하는것을 말합니다.
Q. 불량화소는 LCD에서만 생기는건가요?
네.. 거의 얇은 평판 디스플레이 LCD나PDP로 이루어진 제품에서 생기는것입니다.. 따라서 LCD모니터를 비롯, 노트북 액정모니터, 디카액정, PMP액정, PDA액정, 네이게이션액정, 게임기액정등.. 모두 얇은 LCD액정모니터로 구성된 제품이면 생길확률 얼마든지 있습니다.
Q. 결점/무결점이란 무엇인가요?
이 불량화소가 있는 제품을 결점,, 그렇지 않고 단 한개의 불량화소도 없는걸 무결점이라고 합니다. 센터를 제외하고는 불량화소 1~3개정도의 결점제품도 정상으로 간주하고(이걸 인정하는기준은 제조회사마다 정책기준이 각각 다릅니다.) 판매되고 있습니다 LCD모니터에서만 적용되며 다른 기기제품들은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 이런정책이 시행이 안되고 1~3개 까지는 정상제품으로 인식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Q. 불량화소가 생기거나 / 없어질수도 있나요?
네.. 언제든지 변수는 많이 있습니다.. 처음에 없다가 생길수도 있고 생긴게 없어질수도 있지만.. 뒤에건 극히 낮은 확률이긴합니다.. 따라서. 무결점이라도.. 한 일주일에서 한달정도는 지켜보고 없어야지만.. 무결점으로 인정할수 있습니다.. 물론 이 이후에도 언제든지 생길수도 있습니다. 이는 외부충격이나 물리적인현상과 무관하게 패널제조공정과정에서 조그마한 작은 결함만 있어도. 언제든지 생길수 있습니다
Q. 다크도트(데드픽셀)/브라이트도트(핫픽셀)/스턱픽셀이 무엇이죠?
다크도트는 화소가 완전히 죽어서 주변색상의 변화없이 완전히 검은점으로 딱 고정되어있는 픽셀을 말합니다. 어느색을 변화줘도 모니터에 작은점이 확 찍혀있는 눈에 확띄는 픽셀입니다. 브라이드도트는 특정색 R,G,B,W,B등. 특정색에서 재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점들을 말합니다. 스턱픽셀은 한 점이 계속 깜빡깜빡거려 마치 점이 작은별처럼 깜빡거리며 빛나고 있는것을 말합니다. 제조사별로 이런 무결점 인정범위가 다르니 따져보셔야 합니다..
Q. 결점은 몇개까지 허용해서 정상제품으로 판매하죠?
LCD모니터에 한해 삼성, 엘지제품을 제외하곤 무결점이라고 뒤에 표현이 되지 않는 모든모니터는 대부분.. 센터불량화소 불량화소 1~3개정도는 정상으로 판매하고 있고 제조회사별로 각각 결점에 대한 정책이 있으니 그곳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어떤곳은 위치에 상관없이 몇개 이렇게 판매하는곳도 있습니다. 26인치이상의 인치수가넓을수록 무결점제품이 거의 없고 30인치의 경우 아애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ZPD정책 무결점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지 또 시행한다면 몇개부터 몇일내로 교환가능한지를 꼼꼼히 따져보셔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