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어판에 있는 기능을 실행을 해야 되거나 문서폴더에 있는 특정 문서를 빠르게 열어야 할 경우 어떻게 하나요?’ 이런 질문을 받는다면 조금은 이상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 것이다.
당연히 해당 폴더를 찾아가서 파일을 찾으면 되는 것인데 엉뚱한 소리를 한다고 생각 할 수 있다. 하지만 실행하고자하는 프로그램의 해당 폴더를 찾아서 들어가거나 지원하는 기능들의 경로를 일일이 찾아서 들어가는 것은 생각보다 귀찮다.
또한 조금이라도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빠른 실행을 하고 싶어질 때도 있다. 이런 사용자를 위해 비스타에서는 시작 프로그램에서 바로 메뉴보기를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작업표시줄에서 우 클릭하여 시작메뉴의 속성을 바꿀 수 있다.
◇ 시작메뉴도 입맛대로 = 작업표시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서 작업 표시줄 및 시작 메뉴 속성 설정 창을 실행한다. 시작메뉴탭을 선택해 살펴보면 이전 버전의 시작메뉴를 사용하거나 최근 파일 목록 표시 혹은 최근 사용 프로그램 목록 표시에 대한 설정을 할 수 있도록 돼 있다.
여기서 사용자 지정을 클릭해 들어가보자.
사용자 지정을 이용하여 시작메뉴에서 바로 메뉴로 표시되도록 변경할 수 있다.
사용자 지정에 들어가보면 확장된 시작메뉴에 대한 설정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보통 시작메뉴에서 제어판을 선택을 하면 제어판 폴더가 표시가 되는데, 이 부분은 사용자 지정의 제어판 메뉴에서 보여지듯이 ‘연결로 표시’가 선택되어 있을 경우에 폴더로 연결이 되도록 된다.
시작메뉴에서 제어판 항목을 보기 싫을 경우 ‘이 항목 표시 안함’을 선택하면 되고 앞에서 말한 시작메뉴에서 바로 제어판의 기능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메뉴로 표시’를 선택하면 된다.
메뉴로 표시를 이용하여 시작메뉴에서 바로 제어판의 기능을 실행할 수 있다.
메뉴로 표시 기능은 제어판뿐만 아니라 문서나 사진, 컴퓨터, 네트워크 등 다양한 시작메뉴의 기능들에도 공통적으로 적용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메뉴로 표시'를 선택해 보다 빠른 실행이 가능하다.
시작메뉴에서 바로 폴더에 있는 문서를 열거나 제어판의 기능을 바로 선택을 할 수 있게 됨으로써 자주 실행하는 작업의 선택 속도 상당히 줄일 수 있다.






